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11년 만에 장관급 격상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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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11년 만에 장관급 격상해 재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이 25일 서울에서 '제9차 한-튀르키예 경제공동위'를 개최했다고 재경부가 밝혔다.

그는 "양국을 거대 경제권 진출을 위한 '전략적 생산거점이자 물류 허브'로 활용해 교역·투자 협력을 고도화해야 한다"며 "인프라, 방산 등 양국이 강점을 지닌 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제3국 공동진출도 모색하자"고 말했다.

양측은 교역과 투자 협력 분야에서 양국 간 교역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연내 '제6차 한-튀 FTA 공동위원회(JCM)'를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한-튀 비즈니스·투자 포럼' 개최를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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