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의원, 부산 출산율 0.74명 반등 환영... "정책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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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의원, 부산 출산율 0.74명 반등 환영... "정책 성과 가시화"

이종환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의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으로 동시에 증가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희망적인 신호가 감지돼 화제다.

이 의원은 이번 통계 결과를 계기로 부산시가 실질적인 저출산 극복 정책을 더욱 대폭 확대해 시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종환 의원은 "출산 지표의 2년 연속 반등은 매우 고무적이지만 부산이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려면 더 강력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며 "부산시의회도 이번 반등 추세가 꺾이지 않고 부산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입법과 예산 지원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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