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하천에서 잘 만나보기 힘든 멸종위기 동물이 발견돼 큰 관심이 모인다.
수달은 야행성이 강한 종으로, 주로 밤에 먹이 활동을 한다.
군 관계자는 “도심 하천에서 수달이 발견된 것은 자연 생태계가 청정하다는 신호”라며 “주민들도 보호에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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