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신임 대표에 정상호 전 부사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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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신임 대표에 정상호 전 부사장 추천

롯데카드는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상호 대표이사 후보자는 1963년생으로, 신용카드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LG카드 마케팅팀장을 시작으로 현대카드 PRIVIA사업실장·Brand관리실장·SME사업실장을 거쳤으며, 삼성카드에서는 개인영업본부장·마케팅본부장·전략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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