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상징하는 ‘샤’ 조형물이 있는 정문 앞은 오전부터 파란색 학위복을 입은 졸업생들로 가득찼다.
이어 “혼자 힘으로 경제적 독립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이 많지만 마음을 다잡고 있다”고 밝혔다.
캠퍼스 일대에서는 교정을 둘러보며 가족들에게 학교를 소개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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