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채 다주택자' 장동혁 "6자만 봐도 철렁…집 가진 사람 죄악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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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채 다주택자' 장동혁 "6자만 봐도 철렁…집 가진 사람 죄악시 안 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 기조를 두고 "내 집 마련에 소박한 꿈을 가진 분들을 마귀로 악마화하는 게 이 정부"라고 비난했다.

서울·경기·충남 등에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인 장 대표는 정부가 집을 가진 사람과 가지지 않은 사람을 '갈라치기'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설 연휴 기간 이 대통령과 SNS를 통해 부동산 정책을 두고 설전을 벌인 장 대표는 "저는 대한민국 다주택자의 상징이 됐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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