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내비'에서 '일상지도 앱'으로 전환…1020세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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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 '내비'에서 '일상지도 앱'으로 전환…1020세대 잡는다

'운전할 때만 쓰는 내비게이션'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계속 켜두는 지도 앱'으로 전환한다.

첫 화면에 지도를 전면 배치하고 도보 길찾기와 인공지능(AI) 기반 장소 탐색 기능을 강화해 보행자 편의를 높이는 한편, 차량 중심의 서비스 구조를 지도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티맵은 실행 시 내비게이션, 대중교통 등 기능 메뉴가 먼저 노출되고 지도를 보려면 별도 탭을 눌러야 하는 구조지만, 개편 이후에는 앱 실행 즉시 지도가 나타나는 방식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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