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여 개 중 약 20만 개는 대만 소재 계정인 것으로 발표됐다.
쿠팡inc에 따르면 대만 유출 계정 중 전 직원이 데이터를 저장한 것은 한 건이며, 고도 민감 정보 유출은 없었다.
한편 쿠팡은 지난해 11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공지하며 "조사 결과 대만 고객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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