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급습...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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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급습...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 1년

남편의 불륜 현장을 찾아가 내연녀를 폭행해 상해를 입히고 나체 사진을 찍어 협박한 아내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12부(박정홍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앞서 2022년에는 내연녀를 폭행했다는 이유로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차에 매단 채 운전한 남편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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