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의 대만 원정 도박 논란이 거센 후폭풍을 낳고 있는 가운데, 과거 불법 도박 혐의로 징계를 받았던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이 입을 열었다.
안지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지만TV'를 통해 롯데 대만 원정 도박 4인방 징계 사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구단이든 KBO든 정해진 징계는 징계대로 받되 야구를 할 수 있는 징계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선수에게 1년은 엄청 큰 시간이다.4~5년씩 쉬게 하거나 아예 야구를 못 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다시 야구를 할 수 있는 징계를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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