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영등포역사 상업시설 사용허가 공모를 위한 사업제안서를 다음달 6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모는 롯데백화점이 지난해 6월 영등포점 운영권 사용 취소를 공단에 신청하면서 진행됐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 2020년∼2024년 영등포점 운영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을 통해 2025∼2029년 5년 운영권을 확보했지만, 리뉴얼(새단장) 결정 전 안정적인 영업 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취소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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