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업계 및 관련 보도 등에 따르면 MBK와 영풍은 최근 고려아연을 대상으로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 정관 반영, 집행임원제 도입,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골자로 하는 주주제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집행임원제 도입을 제안했다.
같은 임시주주총회에서 고려아연 현 경영진 주도 아래 액면분할 안건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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