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박지훈을 두고 장난 섞인 질투를 쏟아냈다.
25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이 출연한다.
그는 “메시지로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 가족들의 말투가 다 그렇게 바뀌어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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