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22포인트(+1.91%) 상승한 6083.86에 마감했다.
이날 거래소는 코스피 6000선 돌파 기념식에서 “전기·전자 업종이 증시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중동 지역 지정학적 위기로 방산 업종도 호재를 보였다”며 “조선·원전 및 건설 업종, 배당 기대 및 거래대금 증가, 예탁금 확대 등에 따른 실적 개선까지 종합적인 요인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가 한 달 사이 1000포인트 넘게 급등하자,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금융투자는 코스피 목표 주가를 8000선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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