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공천 헌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내달 3일 구속기로에 선다.
2022년 10월과 2023년 12월 김 전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1억 3000여만원을 쪼개기 후원했다는 의혹도 있다.
경찰은 지난 5일 서울중앙지검에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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