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갱년기? 난 아직 안 와, 오면 힘들 것 같다"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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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갱년기? 난 아직 안 와, 오면 힘들 것 같다" (완벽한 하루)

가수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갱년기를 겪는 이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우아한 갱년기라는 카페에 있는 걸 보면 갱년기가 오신 거냐...갱년기가 오면 정말 힘들 것 같다"며 "갱년기라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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