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 V리그 여자부에서 불안한 선두를 지키는 한국도로공사가 삼각편대의 한 축인 아시아 쿼터 선수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의 부상 악재로 정규리그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타나차는 25일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가 파열돼 치료와 재활에 4~6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타나차는 전날(24일) 1·2위가 맞붙은 현대건설과 경기 5세트 2-2 상황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다가 상대 팀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의 발을 밟고 오른쪽 발목이 접질려 고통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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