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8기, 기술로 나눔의 지평 넓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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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8기, 기술로 나눔의 지평 넓히다

포스코가 지난 2007년 대학생 해외봉사단 ‘비욘드(Beyond)’를 창단한 이후 19년 동안 1500여명의 봉사단원을 배출하며,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 개선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 ▲‘메이커’ 교육(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장치 제작) ▲공학체험 실습 키트(이하 공학키트) 개발 ▲포항·광양 지역 아동 대상 교육봉사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찔레곤 해외봉사 등 약 8개월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활동을 마친 단원들은 지난 1월, 6박8일간 찔레곤에 파견돼 전기 자동차, 태양광 무드등, 워킹 토이 등 공학키트를 활용해 현지 청소년들과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고, 교육봉사와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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