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25일 롯데의 훈련이 진행된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시의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4인방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김동혁과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2월 중순 롯데의 2차 캠프가 열리던 대만 타이난의 숙소 인근에 있던 사행석 오락실에서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지난 23일,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장 정지, 1회 방문이 확인된 나머지 3명의 선수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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