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주식 19만주 차녀에게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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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 아모레퍼시픽 주식 19만주 차녀에게 증여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서경배 회장이 보유 중인 아모레퍼시픽[090430] 보통주 19만주를 차녀 서호정 씨에게 증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증여로 서 회장의 지분율은 9.02%에서 8.74%로 낮아진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증여는 증여세 납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증여로 인한 그룹의 지배구조 변화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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