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임핀지’가 담도암 치료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사진=뉴시스) 보건복지부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3월 1일부터 ‘임핀지주’(성분명 더발루맙) 면역항암제의 건강보험 적용을 담도암 치료까지 확대하기로 의결했다.
면역항암제는 투약 비용이 비싸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으면 수억원의 치료 비용을 혼자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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