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절친한 동료이자 파리 생제르맹(PSG) 핵심 수비수인 아슈라프 하키미가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앞서 하키미는 2023년 3월 범죄 혐의가 의심되는 단계인 '성폭행 예비 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하키미는 SNS를 통해 "오늘날에는 성폭행 혐의만으로도 재판에 회부되기에 충분하다"며 "이는 무고한 사람과 진정한 피해자 모두에게 부당한 일이며, 침착하게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강력히 항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