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전쟁 4주년 새벽에 '펑'…모스크바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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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전쟁 4주년 새벽에 '펑'…모스크바서 폭탄 테러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5분쯤 모스크바 북부 사비올롭스키 기차역 인근에서 한 남성이 교통경찰 차량에 접근해 폭발 장치를 터뜨렸습니다.

이번 폭발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다른 경찰관 2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는 "용의자는 러시아 우랄 지역 우드무르트 공화국 출신의 22세 남성이며 이번 사건은 자살 폭탄 공격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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