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우리 민주당”이라고 거듭 언급하며 당의 역할을 평가하는 한편, 대통령은 특정 진영이 아닌 통합의 국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중심의 자산 구조를 바꾸겠다는 기존 원칙을 재확인하고, 농지 발언 역시 투기성 보유 사례에 한정된 취지라고 설명하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민생과 경제 문제 해결”이라며 “부동산에 부가 집중돼 양극화와 서민 고통을 부추기는 고질적인 문제는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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