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창원 등 연안 7개 시군이 참석해 해양쓰레기 관리 시스템 정착과 깨끗한 바다 조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해양쓰레기 수거량을 전년 대비 10%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인식 제고-발생 예방-수거운반-처리·재활용'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관리 시스템 정착을 위해 총 15개 사업에 36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양쓰레기는 발생 전 차단과 수거 후의 자원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첨단 기술과 행정력을 결집해 현장에서 효과가 체감되는 청정 경남 바다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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