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가 I-RISE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을 비롯해 2차전지 같은차세대 에너지 분야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 혁신을 이뤄내는 선두 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25일 인하대에 따르면 최근 연구·혁신 분야의 정보 분석 기업인 엘스비어 코리아와 협력, ‘I-RISE 어워드’를 열고 국제적으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연구자 10명에게 ‘I-RISE Global Top10 연구상’을 수여했다.
엘스비어는 최근 3년간 인천지역 대학 연구자들의 주저자 논문을 대상으로 세계 상위 10% 이내 논문 게재 실적, FWCI(분야가중인용지수), 총 피인용도 등 연구의 질과 학문적 영향력을 나타내는 객관적 지표를 종합 분석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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