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케빈 듀랜트(휴스턴 로키츠)가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내며 5번째 금메달을 정조준했다.
1988년생인 듀랜트는 LA 올림픽이 개최되는 2028년에는 만 40세가 된다.
듀랜트는 이미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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