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엿새째 진행 중인 북한이 향후 5년간의 정책 노선을 담을 '결정서' 초안 논의에 착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제9차 대회가 책임적인 토의사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경제, 국방, 대외, 당사업을 비롯한 여러 부문의 연구 및 협의회들을 지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전날 진행된 협의회와 관련해 "부문별, 단위별 사업 방향과 계획들에 대한 토의를 심화시켰다"며 "토의 사업은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5개년 전략수행의 총적 목표와 원칙을 사회주의 건설 전반에 구현하는 데서 과학성과 혁신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데 중심을 두고 진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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