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법 처리 초읽기…범여권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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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법 처리 초읽기…범여권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

‘개헌 사전 절차’인 국민투표법 개정안의 본회의 의결이 임박하면서 범여권을 중심으로 개헌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5·18 헌법 전문 수록 행사’…정청래 등 범여권 총출동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 개헌 촉구 국민결의대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이외에 진보당·기본소득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5·18 민주화 정신을 헌법에 넣자고 하는 것은 광주 사람만 좋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가 잘 살아 보자는 것”이라며 “5·18이 없었다면 87년 6월 항쟁도 없었다.5.18 정신을 헌법 수록에 넣자는 것을 반대하는 국민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대한민국 국민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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