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의 금메달을 강탈했다는 지적을 받는 러시아 측이 이번엔 도리어 자국 선수가 피해받았다고 주장했다.
2026 올림픽 피겨에서 심판들의 자국 선수 편파 채첨 논란을 앞서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르티코'고 제기한 적이 있다.
'스포르티코'는 이번 대회 아이스댄스의 심판진 자국 선수 편파 채점 논란을 거론하면서 비슷한 사례로 김연아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에게 패한 점'을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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