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I는 보고서에서 중국 민병대 선박이 2024년 하루 평균 232척에서 2025년 241척으로 늘었으며 이는 추적을 개시한 2021년 이후 최대치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스치프 암초와 휘트선 암초에서의 민병대 선박 활동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중국 민병대 선박 활동이 두 곳에 집중되는 이유는, 필리핀과의 영유권 분쟁이 치열한 세컨드 토마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필리핀명 아융인)를 겨냥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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