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는 25일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
(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제107주년 3·1절을 앞둔 25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故 오봉록 애국지사의 자녀인 오우룡 씨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위문했다고 25일 밝혔다.
1924년 3월 천마산대 해산 이후에는 중국 연길현에서 초등학교 교사와 한의사로 활동하며 민족 계몽에 힘썼고, 8·15 광복 후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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