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초·중등 영어교육 정책 설명회./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와 화상 수업을 결합한 'BE(Busan English)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20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관내 영어 담당 교사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영어교육 정책 설명회'를 열고 올해의 중점 교육 방향을 발표했다.
부산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호응을 바탕으로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영어 교육 개선안이 각 학교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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