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밍가는 이날 미국 조지아주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홈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7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하며 119-98 대승을 이끌었다.
워싱턴전은 쿠밍가의 애틀랜타 데뷔전이었다.
ESPN은 '쿠밍가는 골든스테이트 시절 입은 왼쪽 무릎 타박상에서 회복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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