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동진천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동진천과 성황천의 합류지점인 에코브릿지에서 수달 한 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군은 수달 출현이 그동안 추진해온 하수처리시설 개선 및 정비사업 등 수질 개선 노력의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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