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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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이날 서명식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공식 건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동 건의문에는 △‘5극3특’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광역경제권 형성을 위한 조기 착공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통합공항과 대경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자, 대구·경북 공동 번영을 위한 기반 인프라”라며 “관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예타 통과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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