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안산시청에서 ‘시화지구(대송단지)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송단지 농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 공동 용역 추진 ▲안산시의 용역비 부담 ▲농어촌공사의 기관 협의 및 행정적 지원 ▲토지이용계획 수립 ▲용수 공급 방안 및 효율적 실행 방안 마련(안산시 참여 방안 포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사업 추진 등 시화지구 대송단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시화지구 간척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간척지 활용의 성공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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