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6승 1패…하든의 NBA 첫 우승 꿈, 클리블랜드서 이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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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6승 1패…하든의 NBA 첫 우승 꿈, 클리블랜드서 이룰까

이달 초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이적한 베테랑 포인트 가드 제임스 하든(36)은 '무관의 제왕'이라 불릴 만하다.

클리블랜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9-94로 승리했다.

클리블랜드는 하든이 합류한 이후 7경기에서 6승 1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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