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존 수술 후 9개월.
수술 이후 조급함 대신 ‘완벽함’을 택했다.
곽도규는 복귀 예상 시점에 대해 “늦더라도 완벽하게 준비해서 1군에서 시즌을 마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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