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이 활약을 두고 "그가 다시 1군에 도전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였다"며 극찬했다.
평소 같았으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직접 찾아와 경기를 봤을 텐데, 같은 시각 맨유가 에버턴과 경기를 있어 캐릭이 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비록 짧은 출전시간이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7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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