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 인빅터스 게임' 개최 후보지인 대전을 둘러본 영국 인빅터스 게임 재단(IGF) 실사단은 25일 "'파이팅' 구호를 통해 한국 정부와 대전시가 대회를 유치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영국에서 창설된 인빅터스 게임 재단은 2029년 대회 후보도시로 대한민국 대전, 덴마크 올보르, 미국 샌디에이고를 선정한 상태다.
한국에 앞서 덴마크 현지 조사를 마친 실사단은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대전으로 이동해 이날까지 경기장과 숙박시설, 선수 라운지와 숙소 예정지 등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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