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25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정치인의 명분이 아니라 시민의 기준에서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부터 사흘간 대구에 머물며 2.28 기념공원과 칠성시장, 서문시장을 찾아 지역 민심을 들을 계획이다.
그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뒤 첫 지역 행보로 대구를 찾은 이유에 대해서는 "대구는 나라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보여온 지역"이라며 "정치적 계산 때문이 아니라, 책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