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우리, 중꺾마 기억하고 걸어가라”… 최준영 기아 사장 고대 졸업생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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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우리, 중꺾마 기억하고 걸어가라”… 최준영 기아 사장 고대 졸업생에 축사

“‘나보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은 우리를 하나로 묶는 가치이자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25일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열린 제119회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맡아 연단에 오른 최준영 기아 사장은 졸업생들을 향해 “당당하게 여러분의 시대를 시작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사장은 또 40년간 현대차그룹에서 근무하며 노사 관계를 주 업무로 한 자신의 사회 경험을 돌이키며 역지사지 정신을 강조했다.

최 사장은 축사를 마치며 “지금부터 하나하나의 선택이 미래의 자신을 결정할 것”이라며 “꺾이지 말고, 도망치지 말고, 상대를 이해하면서 여러분만의 길을 단단히 걸어가라”고 졸업생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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