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상대로 ‘테러 협박’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10대 피의자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고등학생 A군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머지 2건의 범행은 KT를 상대로 100억원 요구하며 폭파 협박 글을 쓴 혐의로 지난달 30일 구속기소된 10대 B군의 의뢰를 받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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