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강민 김포시의회 부의장이 김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배 부의장은 25일 오전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멈춘 김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면서 “김포의 현실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김포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시민 여러분 앞에 섰다”고 김포시장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오히려 골든타임을 놓친 5호선 연장 협상, 협상력 부재로 반복된 교통 참사, 지지부진한 대학병원 유치와 문화복합시설 건립까지 시민의 불안감만 커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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