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시대 들어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전자산업의 쌀’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에 대한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삼성전기)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MLCC 단가 인상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가격 조정은 범용 제품보다 AI 서버용 등에서 인상 폭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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