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도 진위 논란으로 얼룩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 1년 만에 미국이 호황을 누리게 됐고 미국인 삶의 질도 개선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놓았다.
평화 중재자를 자처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이 작년이 전 세계에서 전쟁 10개를 끝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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