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목표를 "국민의힘 제로, 부패 제로"라고 정하고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부 당시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제로'와 관련해서는 윤석열 재임 시기에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 공공기관의 장, 부기관장 및 상임 간사 등 임원, 금융감독원장, 부원장 및 감사 등에 해당하면 서류에서도 부적격 결정이 내려진다.
이와 함께 45세 이하 청년에는 중앙당 공천 심사비를 전액 면제하고, 후보자 등록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납부하는 기탁금을 29세까지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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