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언양지점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울산울주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언양지점 직원은 금융기관 관계자로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투자 사기를 당할뻔한 A고객의 피해를 막았다.
경찰이 출동한 뒤에는 투자 사기에 속은 A고객이 B금융기관에서 차량 담보로 받은 대출금을 송금하려던 점을 확인하고 해당 대출금 전액을 상환하도록 해 고객 자산을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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