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천피’ 돌파에 원·달러 환율 1420원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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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천피’ 돌파에 원·달러 환율 1420원대 급락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441.6원에 개장했다.

이번 환율 하락은 코스피지수 6000선 돌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미·이란 핵 협상 기대감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환율 하락을 이끌었고, 오는 26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점도 하락 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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